아주 먼 곳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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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급적이면 라디오를 들으면서 운전하지 않으려고 하는데, 며칠 전 퇴근길에 무심코 라디오를 틀었다. 그리고 흘러나오는 언니네 이발관의 곡을 듣고 얼마나 후회를 했는지 모른다. 답답한 마음에 웨이브를 뒤척이다 알게 된 밴드, 푸르내. 무척 마음에 든다.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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